[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곡성군에서는 더 많은 청년들에게 문화복지카드 혜택을 누리게 하고자, 8월 한 달 동안 2025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31일 전했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2023년 8월 1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 주소를 두고 있는 1997년~2006년도 출생 청년에게 문화복지 활동을 위해 1인당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에 신청했으나 거주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선정에서 제외된 청년도 거주요건이 충족된 경우에는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복지포인트 및 복지카드 등 복지혜택을 받은 공공기관 근무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수당 대상자는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4만 원을 제외한 11만 원만 지급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왆容濚ゼ奴
곡성군,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 추가 모집 전남도 내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1997~2006년도 출생자 |
| 2025-07-31(목) 15:03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