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진도군은 혈액 수급 악화를 대비하여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도군청 민원실 옆 헌혈 차량에서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혈액원)와 연계해 헌혈을 진행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군민들이 헌혈에 참여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건강한 남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헌혈은 건강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오히려 신체가 새로운 혈액을 생성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나눔의 첫걸음에 군민 모두가 함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지속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진도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군, ‘사랑의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생명나눔의 첫걸음,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 |
| 2025-04-30(수)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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