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목포 사랑의 교회 ‘기독교 사랑의 봉사단’이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백미(10kg) 50포를 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장애인 등 평소에 소외되기 쉬운 관내 취약계층 50세대(각 1포씩)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문철 봉사단장은 “이웃분들께 따뜻한 정을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미경 연동장은 “지역사회에 늘 온정을 나누어 주신 사랑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면서, “동에서도 더 힘든 세대는 없는지 살펴 촘촘한 복지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 사랑의 교회는 다양한 봉사와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목포 사랑의 교회, 취약세대 위한 백미 나눔 백미(10kg) 50포 기탁, 지역 내 이웃에게 따뜻한 정 나눠 |
| 2025-04-23(수)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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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