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21일, 장성군이 종합 4위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 수준 성적으로, 개최지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다수의 종목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장성군, 개최지의 힘 보여줬다 제64회 전남체전 21일 마지막 일정… 역대 최고 성적 ‘종합 4위’ 기록 |
| 2025-04-21(월)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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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