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사고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했다.
교육은 산림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각종 수목 식재 및 옮겨심기, 가지치기, 고사목 제거를 비롯한 숲가꾸기 사업 근로자뿐만 아니라 스마트 온실 양묘,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안전보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조합 중앙회 진안교육원에서 현장실무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초빙해 산림사업 안전사고 사례, 체인톱·예초기 등 장비별 안전작업 요령 등 산림연구원 현장 여건과 근로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연구원장은 “산림사업은 특성상 위험이 따르는 작업이 많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수”라며 “직원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교육, 점검 등을 실시해 사고 없이 연구에 전념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도산림연구원은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산림연구와 현장사업을 추진하는 모범 사업장이 되기 위해 정기 안전교육과 기계장비 점검, 안전사고 사전회의(TBM)를 실시하고 있다.
전남산림연구원, 중대재해 예방·안전관리 총력 전직원 대상 현장 여건·근로자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교육 |
| 2025-03-21(금) 16:12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