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화순군에서 위탁 지원하는 화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4일 화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의 고도화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2기 자활근로사업 자문위원 위촉’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화순지역자활센터 제2기 자활근로사업 자문위원단은 분야별 현장경험이 많은 전문가로
△외식·휴게 음식 분야
△청소·방역 분야
△농업(영농)분야
△중고사무용가구 분야
△간병·돌봄 분야
△세탁·수선 분야
△사례관리 및 심리·정서 지원 분야 등 총 8명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제2기 자문위원단의 임기는 2026년 3월까지 2년이며,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틈새시장 확보 방안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순지역자활센터 사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설진국 센터장은 “1기 자활근로사업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찌개242 자활기업 창업 ▲복숭아빵 개발 ▲사업단별 직무 역량 강화 등 높은 성과와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2기 자문위원과 함께 더욱 발전되고 고도화되는 자활근로사업단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화순지역자활센터, 제2기 자활근로사업 자문위원 위촉 1기 자문위원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전문가 중심의 자문위원회 구성 |
| 2025-03-18(화) 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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