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여수시 미평동이 안전한 도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미평파출소, 자율방범대, 통장협의회와 연중 야간 방범 순찰에 나선다.
올해 첫 순찰은 지난 11일 미평동 주민센터 직원 3명과 미평파출소 경찰 6명, 자율방범대원 9명, 통장 2명 등 20명이 참여해 대학가 주변 원룸 다세대 주택과 미평공원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 남녀공학으로 전환되는 진남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가로등, 보안등 등 야간 시설물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앞서 미평동은 지난 1월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안전한 미평동 만들기’ 일환으로 관내 기관·단체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민·관·경 합동 순찰을 약정했다.
유수성 미평동장은 “민·관·경 합동 야간 방범 순찰을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미평동, 민·관·경 합동 야간 방범 순찰에 나서 미평파출소, 자율방범대, 통장협의회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순찰 추진 |
| 2025-02-13(목)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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