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고흥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607억 8,300만 원을 투입해 대규모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상수관망과 정수장을 개량하고, 누수 탐사 및 복구를 진행해 수도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봉래·동일·금산면을 포함한 관내 주요 지역의 낡은 상수관망 정비 ▲광범위한 누수 탐사를 통한 상수관망의 효율 향상 ▲강동정수장을 최신 정수 처리 시설로 재건설 등이다.
이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지고, 수질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투자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수돗물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흥군, 대규모 상수도시설 정비로 깨끗한 수돗물 혁신! 노후 수도시설 개선으로 수질 대폭 향상 기대 |
| 2025-02-11(화) 11:55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