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광양시보건소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는 2월 5일부터 직접 마을을 찾아가 지역주민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건강 이음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월 1~2회 센터 전문인력 4명(간호사, 영양사, 체육지도자)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건강 체조 ▲웃음 치료 ▲만성질환 예방 교육 ▲계절별 건강정보 제공 등 어르신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마을을 직접 찾아와 건강 검진도 해주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웃음치료를 해줘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 외에도 생애주기별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찾아가는 건강 이음 교실’ 운영 마을 경로당 방문해 건강관리·웃음 치료 제공 |
| 2025-02-06(목)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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