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구복규 화순군수가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두고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과 공직기강 확립을 재차 강조했다.
화순군은 24일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복규 군수, 이호범 부군수, 김승오 기획감사실장 등 간부공무원과 화순군 공무원 노동조합이 참여해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 청탁금지법 준수 ▲행동강령 준수 ▲음주운전 금지 ▲직무관련자와의 만남 자제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비위행위 발생 및 발견 시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
구복규 군수는 캠페인 이후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누구보다 모범을 보여야 할 일부 공무원이 공무원 본분을 망각하고 행동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라며, “진행 중인 무기한 암행감찰에서 비위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공직기강 확립을 재차 강조했다.
구복규 화순군수, 연휴 직전 ‘청렴·공직기강’ 재강조 24일 청렴 캠페인·확대간부회의 통해 경각심 제고 |
| 2025-01-24(금)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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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