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화순군은 11일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한 ‘마을주치의’ 사업에 실습 나온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주치의는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의사·한의사·치과의사 등 보건 인력으로 구성된 팀이 주 1회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러한 마을주치의 사업에 지난 10월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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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간호학생과 함께하는 ‘마을주치의’ 간호학생 참여로 어르신들 더 큰 호응 |
| 2024-12-11(수) 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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