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순천시 서면은 지난 26일 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순천지회에서 순천 카리타스성당을 방문하여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근로자에게 사용될 예정이며 서면 금평마을에 위치한 카리타스성당은 사회복지법인으로 지역복지사업과 이주민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카리타스 성당 관계자는 “후원이 절실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순금 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순천지회장은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순천지회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순천지회는 올해 3월 창립했다. 회원들과 뜻을 모아 활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순천지회, 순천카리타스성당에 후원금 전달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근로자 지원 |
| 2024-09-30(월)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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