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회 악취환경개선 특위 후속조치 보고회 개최

조사결과에 따른 점검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계획

2024-08-29(목) 21:04
28일 담양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의원들과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환경개선 특위 후속조치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담양군의회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악취환경개선 특별위원회 후속조치 보고회’가 열렸다.

28일 열린 보고회는 담양군의회 의원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5개 부서장 및 관계공무원이 배석하였으며, ▲국유지 불법 점용 등 불법행위 후속조치 ▲악취 등 환경개선 후속조치 ▲선진사례 벤치마킹 결과 및 적용방안 등이 논의됐다.

악취환경개선 특위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활동해 악취 및 환경 민원이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전면 소재 H페이퍼텍과 금성면 소재 D종돈을 대상으로 불법사항 및 소송사항, 개선대책을 조사하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담양군의회는 의정활동의 연속성을 담보하고 인근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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