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영암군 청년정책 네트워크 ‘영암달빛청년’이 22일 삼호읍 대불산단복합문화센터에서 5번째 토론·제안 행사를 개최했다.
영암달빛청년은 올해 4월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 분야별 청년정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지역 로컬 산업과 일자리’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친화도시 지정 퍼포먼스, 지역기반 일자리 특강, 참여자 좌담회 등에 참여했다.
일자리 특강에서 양승훈 경남대 교수는 제조업 도시 울산의 사례로 청년 인구 유출 심화 상황 속 지역과 산업, 기업의 역할을 전했다.
이어진 좌담회에서는 이승우 (사)사회고용정책개발원 대표, 류성일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위원장의 발제로 지역과 기업, 청년의 역할을 토론했다.
청년정책 네트워크에는 영암군 19~4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 청년지원팀에서 한다.
영암달빛청년은 다음달 12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6번째 프로그램으로 ‘청년참여 확대와 권리보호’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암달빛청년, 지역로컬 산업과 일자리 주제 토론 영암군 청년정책 네트워크 삼호읍서 5번째 토론·제안 행사 열어 |
| 2024-08-26(월)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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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