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하당청소년센터 방문 청소년 격려 (사)소비자 교육중앙회 목포시지회, 세계 청소년의 날 축하 |
| 2024-08-13(화)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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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사)소비자 교육중앙회 목포시지회(회장 고유미)가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청소년 역량 강화 및 건강한 자아 성장을 위해 활발한 사업을 운영하는 목포시 하당 청소년 문화센터를 방문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떡 케이크와 간식을 전달했다.
세계 청소년의 날(매년 8월 12일)은 유엔이 문화·법적 문제에 대한 청소년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제정한 날로, 청소년 문제에 대해 표현할 수 있는 날이다. 2024년 주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청소년의 디지털 전환’으로, 청소년의 안전한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문제의식이 제기된다.
이에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시지회는 사회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며 온·오프라인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제공하는 하당청소년문화센터를 찾아 직원들에게는 감사를 표현하고, 청소년들에게는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고유미 회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평등한 권리를 누리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손을 내밀어 왔다. 미래 사회의 시민으로 활동하게 될 청소년 또한 이미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복지기관과 협업 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인권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