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문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지난 2일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에어컨 청소 봉사에 나섰다.
회원들은 동백경로당 등 15개소를 돌며 여름철 어르신들이 무더위에 건강을 잃지 않도록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고 작동상태도 꼼꼼히 점검했다.
박미숙 부녀회장은 “장마가 시작되어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원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청소해 드려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주 문수동장은 “우리 이웃을 돕는 일이라면 언제나 두 팔 걷어 나서주시는 회원 여러분들이 있어 살기 좋은 문수동이 되어가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답했다.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경로당 돌며 에어컨 청소 봉사 경로당 15개소를 돌며 에어컨 필터 청소 및 작동상태 점검 |
| 2024-07-10(수) 11:52 |
|
전형성 기자 전형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