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영암군이 6/19일 영암도서관에 박은미 작가를 초청해 올해 두 번째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좋은 생각은 마음을 돌본다’를 주제로 한 이번 강좌는, 마음을 괴롭히는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시간.
박 작가는 건국대, 세종대 교수를 거쳐, SNS ‘일상을 위한 철학’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삶과 닿아있는 철학을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주 일상적인 철학' '삶이 불쾌한가: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철학, 삶을 묻다' 등이 있다.
박 작가의 철학 강좌는 현장 신청 포함,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영암군 인문도시팀 전화, QR코드, 링크로 받는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나와 타인을 힘들게 하는 생각의 습관을 파악하고, 마음의 평안을 이끌어주는 생각의 힘을 길러보는 시간이다.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군 박은미 작가가 전하는 ‘좋은 생각은 마음을 돌본다’ 영암도서관 19일 두 번째 인문학 강좌 참석자 80명 선착순 모집 |
| 2024-06-12(수)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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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