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광주 동구 산수1동 자원봉사캠프는 최근 돌봄 이웃 등 복지사각지대 주민 30명에게 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산수1동 자원봉사캠프는 동 마을사랑채에서 마을 주민들과 직접 만든 배추김치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 세대의 건강과 안부도 살피는 등 봉사활동도 전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태임 단장은 “관내 돌봄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희철 산수1동장은 “밑반찬 등 식품 나눔 실천으로 돌봄 이웃 세대의 건강한 환절기 보내기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자원봉사 캠프지기 단원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1동,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김치 나눔 건강·안부 살피는 봉사활동도 펼쳐 |
| 2024-06-07(금)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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