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여수시 봉산동에 위치한 유한회사 청정게장이 지난 11일 대교동에 200만 원 상당의 갓 물김치 50박스를 후원했다.
동 직원과 통장은 후원품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환절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들은 “사업장 운영으로 바쁨에도 매달 밑반찬과 김치를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한회사 청정게장은 지난 2022년 10월부터 ‘사랑의 밑반찬 나눔’과 후원금 기부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여수 (유)청정게장, 대교동 취약계층에 김치 후원 50박스 200만 원 상당 갓 물김치…2022년부터 매달 이웃사랑 실천 |
| 2024-04-12(금)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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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성 기자 전형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