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고흥군은 우울증과 자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행복한 마음 만들기’를 지난 2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행복한 마음 만들기는 올해 16개 읍·면에 각 1개 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해 1회 2시간씩 8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우울증과 자살 예방에 대한 교육과 우울척도검사, 웃음 치료, 노래교실, 요가 등의 마음 건강 지키기 내용으로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또한,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 향상 및 지지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고흥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우울증과 자살 예방으로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흥군,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행복한 마음 만들기' 운영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우울증 극복과 자살 예방 |
| 2024-01-23(화) 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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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