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일신우일신 시민대상 특강 마련

2024-01-22(월) 16:54
목포시의회 운영위원회는 22일 ‘전관예우 근절을 위한 헌법 개정 운동’과 과련 목포시의회 강연회를 오는 25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소회의실에서 연다고 밝혔다. /고규석 기자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올해 들어 의회 사상 처음으로 임시회 월요일 개최 카드를 꺼내든데 이어서 또 다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강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시의회 운영위원회는 22일 ‘전관예우 근절을 위한 헌법 개정 운동’과 과련 목포시의회 강연회를 오는 25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소회의실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강연회는 목포시민을 비롯해 목포시의회 의원과 사무국직원이 대상이다.
이번 특별 강연에는 목포경실련 집행위원장인 박승옥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박 변호사는 전관예우 근절을 위한 헌법 개정 운동본부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형완 운영위원장은 “청룡의 해를 맞아 시민의 참 뜻을 대변하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다”면서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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