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열린 대회는 광주전남 소상공인과 여성, 중소벤처기업인 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여성부 6개팀 JK, 로얄유니콘스W, 민주언론연합 수호천사, 아론FC, 광주프리스타일, 무안이 참가했다. 남자부는 비온시노베이터, FC로얄유니콘스, 한국전자기술원,광주테크노파크, 광주AI협의회, 광주전남기자협회,국림광주과학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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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과 본선을 거쳐 남녀리그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는 여성부는 민주언론연합 '수호천사’가 첫 출전에 우승컵을 안아 기염을 토했다. 남성부는 ‘비온시이너베이터’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첫 출전해 우승컵을 안은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는 뉴스그룹NGTV 신정욱 대표가 단장을 맡아 1달여간 고된 훈련을 거쳤다. 이들은 신생팀 답지 않게 파이팅 넘치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관중과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민주언론연합의 '수호천사' 단장을 맡고 있는 뉴스그룹NGTV 신정욱 대표는 매 경기 마다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승의 영광을 안을수 있었다며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500여명이 참여해 자영업자와 중소벤처기업 성공을 위한 응원 메시지 담아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 성공을 위해 담양군과 남구청, 광산구청을 비롯해 여러 공기업 및 벤처기업들이 후원에 나서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우승상금과 후원물품들은 연말 소외계층 연탄나눔 봉사와 고향사랑기부, 소외계층 돕기 등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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