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곡성군이 공공자원 개방 공유플랫폼‘공유누리’에 등록된 관내 자원을 일제 정비했다고 4일 전했다.
공유누리는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이 개방하는 회의실, 체육시설, 주차장, 물품 등의 사용을 예약할 수 있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이다.
군은 올해 5월부터 이 플랫폼의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3년 곡성군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9월 기준 현재 비빌언덕25, 레저문화센터, 곡성군 꼬꼬마 장난감 도서관 등 49개의 개방자원이 공유누리에 등록되어 있다.
해당 시설들은 예약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곡성군 청년센터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비빌언덕25의 교육장과 세미나실은 49개의 개방자원 중에서도 주민들이 회의나 모임을 위해 자주 찾는 인기 장소 중 하나이다.
군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등록된 자원을 현행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공공자원을 발굴해 등록하고 있다. 행정기관의 공공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공유누리 앱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곡성군, 주민 누구나 이용가능한 공공 개방시설이 한 곳에 공공자원 개방 공유 플랫폼‘공유누리’활성화 추진 |
| 2023-10-04(수)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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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