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곡성군이 옥과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옥과면 시가지 정화활동에 나섰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추석 맞이 시가지 정화활동은 옥과면 주민자치위원회의 20명의 위원과 옥과면 공직자 10명이 뜻을 모아 실시됐다.
지역민 A씨는“자치위원회와 면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시가지 주변을 청소해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옥과면 관계자는“주민자치위원회에서 먼저 나서 지역 정화활동에 앞장서 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옥과를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옥과면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옥과면 주민자치위원회, 명절 맞이 시가지 정화활동 나서 |
| 2023-09-26(화)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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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