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8일부터 이틀간 전남도청과 남악 중앙공원 일원에서 ‘2023년 전남 양성평등주간 행사’가 개최된다.
올해로 28번째를 맞은 양성평등주간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전남’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첫 날인 8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과 윤선도홀에서 기념식, 토크콘서트, 성평등 릴레이 포럼, 가족영화 상영, 홍보 및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
기념식은 오전 10시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촉진 및 일왊煇갚朗
8~9일 전남도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주간 행사 남악 중앙공원 일원서 포럼·영화 상영·토크콘서트·체험부스 등 다채 |
| 2023-09-07(목) 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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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