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광주 광산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산구는 보행자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풀이 무성하게 자라는 10월까지 관내 도시·농촌동 및 산업단지 주요도로 315km에 대해 지속해서 예초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산구 추석 앞두고 주요 도로 예초 작업 |
| 2023-09-06(수)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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