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광양시가 도심지 내 주요 도시공원 수목 전정 작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편안한 안식처로서의 도심공원을 가꾸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명당2근린공원 외 29개소의 수목들에 대한 잔디 생육환경 개선과 수형조절, 쾌적하고 아름다운 미적 볼거리 제공을 위해 대대적인 전정 작업에 돌입했다. 또한, 광양읍 우산공원 등 지역 내 주요 어린이공원의 수목을 정비 중에 있다.
특히, 인서어린이공원을 비롯한 광양읍권 도시공원은 최근 시야를 가리는 나무 전정과 더불어 가지치기를 완료해 공원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원 공원과장은 “공원 내 수목과 잔디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도심공원 수목 전정 작업 한창 잔디 생육환경 개선, 수목 전정 등으로 녹색도시 디자인 |
| 2023-07-28(금)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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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