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다도해 최남단 여수시 10경 중 하나인 아름다운 섬 거문도 관광산업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여수와 거문도 구간 노선을 운항중인 여객선사 엘에스쉽핑은 지난 12일 여수 연안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upf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엘에스쉽핑 관계자는 “오랜 기간 코로나19 로 인해 타격을 받아왔던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노후선박 교체 등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특히 오전 출발하는 여객선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성지순례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인해 불편을 감내해온 도서민 이동권 확보의 길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엘에스쉽핑-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upf, 정기여객선 사업 업무 협약 |
| 2023-07-13(목)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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