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세계장미축제야 네 매력의 끝은 어디니??

29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 75000㎡에 핀 장미의 매력에 ‘풍덩’

2023-05-22(월) 22:10
곡성 세계장미축제장에 붉게 핀 장미꽃, 그야 말로 주제 ‘The Red’다./ 제갈대종 기자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곡성 세계장미축제,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개막 3일째를 맞고 있다. 주제 ‘The Red’ 답게 울긋불긋 환상적인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년 연속 전남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해마다 그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매 해 30만명 이상이 다녀가 그곳으로 이끄는 매력이 궁금하다.
섬진강기차마을 내 곡성 세계장미축제장에 블루 파라솔과 형형색색의 장미가 잘 어우러진다./ 제갈대종 기자

전 세계 다양한 장미꽃을 만날 수 있는 곳, 수십만 송이 장미가 핀 축제장은 그 면적이 무려 75000㎡에 이른다.

특히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하고 있어 조명과 잘 어우러진 장미공원은 밤과 낮이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낸다.

아울러 곳곳에 잘 설치된 포토존은 방문객 모두를 일류 모델로 만들어 준다. 이곳 저곳에서 휴대폰 셔터 소리가 쉴새 없이 들려온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매시간 공연이 펼쳐지고,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놀이 시설은 지칠새 없는 재미를 제공한다.

섬진강기차마을의 백미 증기기관차 탑승과 레일바이크 체험은 곡성 방문의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그 매력적인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그리고 서둘러 방문하길 추천한다.
몸과 눈이 시원한 초록 꽃 터널./ 제갈대종 기자

곡성 세계장미축제장 조망대에서 멀리 바라다 보이는 장미꽃 터널의 자태가 황홀하다./ 제갈대종 기자

분수대와 장미꽃 트리가 잘 어울린다./ 제갈대종 기자


형형색색 꽃 밭 뒤로 레일바이크를 내달리는 관광객들./ 제갈대종 기자

곡성 세계장미축제장에 중앙 무대에 다양한 공연이 한창이다./ 제갈대종 기자

곡성 세계장미축제장 중앙 분수대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 내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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