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순천문화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순천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이 오는 20일 ‘가야금 소리를 입다’를 주제로 어린이 국악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가야금, 소리를 입다’어린이 국악공연은 순천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 마당에서 개최되는 문화행사로 한국 전통공예의 맥을 잇고자 노력해 온 김혜순 한복공방의 전통미와 어우러지는 한국 전통 음악의 미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순천 매안초, 좌야초, 왕지초를 비롯해 광양 마동초와 여수의 여도초 5개교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하며 가야금 연주곡‘첨밀밀’, 가야금 병창‘꽃이 피었네’,‘모두 다 꽃이야’,‘사랑가’, 판소리 춘향가, 심청가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어린이 국악공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창작 예술촌 2호 에서 확인하면 된다.
순천문화재단, ‘가야금 소리를 입다’ 어린이 국악공연 개최 20일 오전 11시 ‘가야금 소리를 입다’ 국악공연 개최 |
| 2023-05-19(금)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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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