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광역시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공원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근린공원 관리실태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시 감사위원회, 해당 자치구, 시민감사관 등이 합동으로 근린공원 127곳 중 조성이 완료된 94곳의 현장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동구 4곳, 서구 15곳, 남구 11곳, 북구 12곳, 광산구 52곳점검내용은 운동기구 등 공원시설물 파손 및 관리 적정성 여부 장애인 편의시설의 적합 여부 산책로 바닥 훼손 여부 불법 적치물 등 무단 점용 여부 안전사고 발생 및 야간 운영 관리실태 등이다.
이갑재 감사위원장은 “이번 감사를 통해 공원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가 예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근린공원 관리실태 특정감사 4월 3∼28일 94곳 대상…시설물 파손·관리 적정성 여부 등 |
| 2023-03-30(목)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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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