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심철의 부의장,‘제10회 DBS 동아방송대상’의정 대상 수상 교육현장 안전 사각지대 문제점 해소· 교육환경 개선 등 공로 인정 |
 | | 21일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DBS 동아방송대상 2022 광주·전남을 빛낸 인물 시상식'에서 '최우수 의정상'을 수상한 심철의 시의원(우)이 대라수 오동식 대표이사(좌)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DBS 광주 동아방송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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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심철의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이 21일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10회 DBS 동아방송대상 2022 광주·전남을 빛낸 인물 시상식'에서 '최우수 의정상'을 수상했다.
심철의 광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은 교육문화위원회 소속으로 소관 기관과 지역 교육현장의 미흡한 부분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특히 광주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 등에서 교육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파고든 점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 부의장은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다운 의회, 공부하는 의회, 시와의 균형과 견제하는 의회,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만들어 시민들께 꿈과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BS 동아방송대상은 의정, 행정, 사회공헌, 경영혁신, 지자체, 기관, 분야에서 2022년 한 해 동안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인물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광주 전남의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DBS 동아방송 대상 2022 광주전남을 빛낸 인물 시상식’은 DBS 광주 동아방송과 위키트리(주) 소셜뉴스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후원, 대라수 가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