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토종기업 ㈜레드포인트, 특허청장상 수상 쾌거 ‘티그램', 테이프클리너 패러다임 바꾼 혁신 상품 '인정' |
 | | (주)레드포인트 안태성 대표가 최근 열린 2022년 발명특허대전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주)레드포인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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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 광산구에 소재한 ㈜레드포인트(대표 안태성)는 자사가 개발한 ‘티그램’이 최근 열린 2022년 발명특허대전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레드포인트에 따르면 티그램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테이프클리너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 상품으로 기존 제품은 사용 후 묻은 이물질 등을 손으로 떼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티그램은 다이얼만 돌려주면 다시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어 간편성과 청결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존 테이프클리너는 먼지 등이 묻은 면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이물질 제거에 효과적이지 않은 단점을 보완해 넓은 직사각형의 테이프를 사용하여 의도한 곳에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티그램은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여서 고객이 추구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져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부분이 높게 평가되어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수출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