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은 영랑생가 |
| 2022-11-07(월)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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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겨울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동인 지난 7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모란 시인으로 잘 알려진 영랑 김윤식 생가 초가지붕이 볏짚으로 만든 이엉으로 새 옷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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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겨울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동인 지난 7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모란 시인으로 잘 알려진 영랑 김윤식 생가 초가지붕이 볏짚으로 만든 이엉으로 새 옷을 입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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