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광산구가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고독사 예방 등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추진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최신 ICT를 적용한 ‘차세대장비’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에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관리요원과 119에 신고하는 시스템이다.
광산구는 현재 차세대장비 561대를 보급, 운영 중이다.
연말까지 723대를 추가로 보급,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19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더불어노인복지관 등과 연계해 대상자 발굴 및 신청을 접수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 등 상시 보호가 필요한 가정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홍보하고 신청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위기 상황에 즉시 대응해 안전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산구,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연말까지 ICT 장비 723대 추가 보급…19일부터 신청 접수 |
| 2022-09-16(금)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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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