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정기명 여수시장이 5일 오후 태풍 ‘힌남노’에 대비해 도원사거리 주변과 연등천변 일대 등 상습침수구역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정 시장은 현장별 비상 대책과 장비 동원 현황 등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전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여수시에서는 전통시장과 저지대 주택가 등 침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사전에 모래주머니와 양수기를 비치하고 노상적치물 제거, 배수구 정비 등 태풍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 ‘힌남노’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여수 지역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정기명 여수시장, ‘힌남노’ 대비 상습침수구역 현장 점검 도원사거리 주변, 연등천변 일대 태풍 대비 상황 점검 |
| 2022-09-05(월)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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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성 기자 전형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