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취임후 첫 읍면 및 사업소 방문

혁신과 소통으로 군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당부

2022-08-01(월) 13:46
우승희 영암군수, 취임후 첫 읍면 및 사업소 방문
[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영암군은 우승희 군수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읍면 및 사업소를 방문하며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건설을 위해 직원들에게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거듭 강조했다.

우승희 군수는 지난 26일 영암읍을 시작으로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삼호읍 등 11개 읍면 및 13개 사업소 등을 방문해 현안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 비전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민의 뜻에 따라 출범한 민선8기 영암군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직원들과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군민을 섬기는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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