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문화 예술의 고장 강진군이 이형모 작가의 “바닷속 생명의 순환展” 을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강진군 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닷속 생명을 주제로 한 유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서 쉽게 가볼 수 없는 풍경을 감상하고 이를 통해 바깥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맑은 삶에 대한 의미 체험을 갖게 해주고자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 바다가 갖는 의미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을 찾아보며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한다.
김학동 문화관광실장은 “무더운 여름 속 바다를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 마치 바닷속에 들어간 것과 같은 상상을 불러일으켜 군민들의 무더위를 가시게 해줄 수 있는 시원한 전시라 생각한다”며 “시원한 바닷속 풍경을 그린 작품들을 감상하며 강진군민들이 여름의 더위 속에도 계속해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갖고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군 아트홀 이형모 기획 초대전 8월 한달간 바닷속 생명의 순환展 개최 |
| 2022-07-29(금)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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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