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진도군이 청년들의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희망청춘 아카데미’를 오는 7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5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희망청춘 아카데미는 진도군 거주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청년생활 즐기기’라는 주제로 목공예와 힐링화실, 플라워클래스 등 다양한 취미 소양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주 1회씩 총 20주간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년 문화 활동의 다양한 욕구를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진도군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하반기 청년창업스쿨, 청년동아리 등 다양한 청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청년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일자리투자과 관계자는 “진도군에서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일자리와 복지, 창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진도군에서 추진 중인 청년 관련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인구 유입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청년센터, ‘희망청춘 아카데미’ 28일 개강 목공예, 플라워클래스 등 외부전문강사 초빙 운영 |
| 2022-07-27(수)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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