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은지난달29일30일이틀간귀농·귀촌을희망하는도시민27명을대상으로진행한‘제12기초보농부영농현장팸투어’를성황리에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담양군 월산면에 위치한 용오름 자연학교에서 1박 2일간 지내며 담양의 문화를 경험해보고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영농현장을 답사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참가한 도시민들은 귀농인정착 사례,커피농장 견학 및 바리스타 체험,치유농업 및 압화 체험등다양한농업·농촌 체험을 진행했으며 메타랜드를 방문해 담양 문화를 탐방하고 도시민에게 제공되는 임시 거주지 ‘귀농인의 집’을 둘러보는시간도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도시민이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고장, 귀농하고 싶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투어’ 통해 도시민 유치 박차 알쏭달쏭 귀농귀촌 궁금증 해소 생생한 영농현장 체험 기회 제공 |
| 2022-07-01(금) 14:56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