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민선8기 첫 인사 고민호, 강정태 서기관 승진

2022-06-25(토) 16:55
신안군 청사 전경 /신안군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신안군이 민선8기 첫 인사를 25일 단행했다.

내달 4일자로 단행된 이날 인사에서 고민호 교육복지과장과 강정태 행정지원과장이 4급인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공무원의 꽃으로 불리는 5급 승진 의결은 행정직렬에서는 김영수(행정지원과), 양현석(귀촌지원센터 지원담당), 양익근(지도읍 부읍장)이, 전삭직렬은 권현오(행정지원과 전산통신담당), 사회복지직렬은 김창업(증도면 부면장), 농업직은 강성부(비금면 부면장), 녹지직렬은 장영환(정원산업과 분재정원담당), 해양수산직렬은 장여량(민원봉사과 수산민원담당)이 각각 선정됐다.

또 관심을 끈 시설직렬에서는 송현종(교육복지과 드림스타트 담당), 김준호 (행정지원과 체육진흥담당), 최진각(섬발전진흥과 섬진흥담당) 등 3명이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김두선, 박용훈(행정), 조신애(세무), 김희영, 노진실(사회복지), 김한진(공업), 정은희(수의), 한아름(보건), 정운성(의료기술), 서강린, 오경석(시설), 김호건(방송통신), 백종호(운전)이 각각 6급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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