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보건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을 위해 잠정 중단했던 건강증진사업을 전면 재개해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는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 일상 속 걷기실천 챌린지 생활체육교실 연계한 고혈압·당뇨 건강교실 운영 등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비대면으로 축소 운영했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찾아 안전한 이용을 위한 생활방역수칙 교육과 함게 간호사와 운동처방사 등 6개팀 15명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을 운영해 기초검진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일상회복에 따른 걷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워크온앱을 활용한 ‘일상 속 걷기실천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월 20만보 걷기가 목표인 주민참여형 건강걷기 사업이다.
보건소는 지난 2020년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2차례 운영했으며 25만보 걷기에 2,500여명이 참여했다.
고혈압 당뇨 건강교실은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기초검진 및 건강상담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 여러분이 건강증진사업에 참여해 지쳤던 일상에 다시 활력을 찾길 바란다”며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포스트 코로나 맞아 건강증진사업 추진 활발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 일상 속 걷기실천 챌린지 등 운영 |
| 2022-06-15(수)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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