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의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쿠키와 과자로 집을 짓거나 앵무새와 사진을 찍고 메뚜기를 잡는 등 독특한 체험이 마련되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옛 공설운동장 부지에서는 각종 놀이기구와 전동열차, 수상자전거도 운영 중이다.
단,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조기 종료 또는 주말에만 운영되므로 방문 전 전화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다.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열린다.
"아이들도 신나요"...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 |
| 2022-05-24(화)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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