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 3일 만에 7만명 방문

2022-05-23(월) 16:34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장./ 장성군 제공
[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3년 만에 재개된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에 주말에만 7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장성군에 따르면 개막 첫날 20일에 1만 1000명이 운집한 데 이어 21일 2만 8000명, 22일 3만 1500명이 황룡강을 찾았다.

축제 시작 전에도 5월에만 10만여명이 방문한 바 있다.

활짝 핀 10억 송이 봄꽃과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 맛있는 먹거리로 호평도 얻고 있다.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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