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단체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 취임식 성료 |
 | | 공법단체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이 20일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내빈과 회원들께 인사말을 하고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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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공법단체로 승격된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 취임식이 20일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내빈과 회원들의 축하속에 개최됐다.
 | | 20일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 취임식에서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처장이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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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대신해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이 축사를 대독했다. 박 처장은 “피로 세운 대동세상 위대한 80년, 죽음을 마다않고 싸운 광주·전남 시 도민들이 민주주의의 초석을 쌓아 올렸다” 며 “공법 3단체와 잘 협력해서 5월 정신을 굳건히 다져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해 적그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이용섭 시장의 축사에 나선 윤목현 광주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5월 정신계승은 광주를 넘어 온 국민과 세계가 켜야 할 유산이기에 광주시도 적극 협조 하겠다” 말하며 이 시장의 축사를 전했다.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은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키는 일에 노력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 드린다” 며 그 간이 노력을 차며 세웠다. 이어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지만 대 장정의 길에 시의회가 함께 하겠다” 고 말하고 건승을 빌었다.
박해숙 5·18민주유공자유족회 회장은 “위대한 광주시민이 피로써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원천 자산으로 잘 기록해 나갈 것을 다짐” 하며 내빈들과 회원들의 축하와 호의에 고개를 숙였다.
 | | 20일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 취임식에서 윤목현 광주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이 이용섭 시장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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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일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 취임식에서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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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일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열린 공법단체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의 취임식에 참석한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윤목현 광주시 민주인권평화국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정준호 변호사 등 내빈들과 회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나서고 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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