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여수시보건소가 오는 18일 진남경기장 내 임시 재활치료센터에서 재활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활등록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신체적 장애로 외출이 어려운 지체, 뇌병변 등록 장애인의 자립성 향상과 소 근육 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월 2회 희망자 15명을 선정해 진행하며 재활운동과 원예치료, 요리활동, 스트레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활사업 대상자는 지역 주민 중 지체와 뇌병변 장애 진단을 받은 경우 신청이 가능하고 등록 후에는 꾸준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활등록 장애인들을 위한 재미있고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사후 평가를 통해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여수시, 재활등록 장애인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원예치료, 요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활과 자립 도와 |
| 2022-05-17(화)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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