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함평지사, 지역 문화재 보호·사회공헌활동 전개

"지역사회 모범 됄 사회적 책임 다할 터"

2022-05-13(금) 07:33
LX함평지사 임직원 일동이 최근 함평향교 등 2개소를 찾아 문화재 보호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LX함평지사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 함평지사(지사장 임병휴)는 문화재 보호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LX함평지사는 최근 함평향교 등 2개소를 찾아 문화재 보호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LX함평지사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 직원 함평향교와 함평자산서원에서 문화재 보호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함평향교’는 대동면 대동길 45 에 위치한 곳으로 전묘후학의 예를 따르는 향교이며 ‘자산서원’은 엄다면 엄다리 제동마을에 있는 서원으로 ‘곤재우득륵목판’이 보관되어있다. 해당 문화재들은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조선시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지역 내 귀중한 문화재다.

임병휴 지사장은 “지역사회의 문화재를 방문해 문화재보호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어 뜻 깊고,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써 모범이 되어 사회적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X함평지사 임직원 일동이 최근 함평향교 등 2개소를 찾아 문화재 보호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LX함평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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