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산면 매월마을에‘전남행복버스’가 떳다.

일상회복의 신호탄, 군민의 몸과 마음의 재충전 시간

2022-05-09(월) 15:49
영암군 학산면 매월마을에‘전남행복버스’가 떳다.
[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9일 영암군 학산면 매월마을에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떠서 화재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오지, 산간벽지 군민의 공공복지 지원을 위해 건강검진, 이·미용, 네일아트, 체험활동 등 10여개 분야 자원봉사를 진행하는 알찬 프로그램이다.

이날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마을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건강검진, 돋보기세척, 이·미용, 네일아트, 체험활동, 물리치료, 민원 법률상담 등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앞으로 6월17일 서호면 백운동마을 주민들을 찾아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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