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봄의 절정인 4월, 구례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는 ‘반려식물 심기’ 체험이 한창이다.
따사로운 햇빛이 쏟아지는 야외 ‘생태학습장’에서 흙을 채우고 식물을 조심스럽게 옮겨보는 아이들의 고사리 손길이 분주하다.
구례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학습공간을 보완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람객들에게 양질의 체험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꿈나무들의 반려식물 심기 체험 인기 유치원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 봄나들이로 웃음 활짝 |
| 2022-04-22(금)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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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