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18개 동 주차문제·교통민원 적극 해결 앞장 학교⸱종교시설 개방 확대, 낮 시간 APT단지 주차장 개방시 인센티브 지원 |
 | | 배인수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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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배인수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실효성 있는 주⸱정차 정책을 펼쳐 주민들의 주차문제 및 분쟁 등 교통민원을 적극 해결을 공약으로 내 걸었다.
배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서구 18개동을 돌며 주민 간담회를 개최한 바, 가는 곳마다 교통 및 주⸱정차 불편으로 많은 주민과 상인 및 이용객들이 매우 심각한 스트레스와 함께 주차난 해소 민원을 1순위로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에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학교시설 주차장과 종교시설 주차장을 민간에 개방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을 지원하여 주차공간을 확대하고, 특히 낮 시간대 도심주차난 해소 방안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차장를 개방하는 APT단지에는 특별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내놓았다.
특히 “현재 서구에는 학교 주차장시설 개방에는 10여 곳 이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주차시설 확대를 위해 서구청·교육청⸱종교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주차장 민간 개방을 늘려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더불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무조건 주⸱정차 금지로 단속 보다는 현재 금호2동 등 16개 지역이 가변차로를 시행하고 있는데, ‘가변 주차로 전면 확대 시행’ 등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 주차문화 개선 및 단속 실효성 강화 등을 넓혀 나가겠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 구도심 주택밀집지역 주차난 해소 방안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배 예비후보는 “민선7기에 이미 화정1동 주택가와 화정동 고은하이플러스 공영주차장 등을 준공했고, 치평동․동천동․상무2동․금호2동.쌍촌동.양동초교 주변 공영주차장을 추진 중에 있다”면서 “주택밀집지역 주차장 확충뿐만 아니라 공공건물의 주차공간 공유,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도입 등 다각적인 접근으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